예쁘고 직관적인 UI와 효율적인 UX 설계에 매료되어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FIGMA를 이용한 디자인과 프론트엔드 개발을 경험하며,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소프트웨어가 쉽고 편리하게 느껴지도록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그에 맞는 기능을 추가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도전을 멈추지 않는 개발자입니다. “이런 활동들은 어떻게 찾아오는 거야?”라는 말을 자주 들을 정도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활동과 팀원을 찾아 대학 시절 15회 이상의 활동에 도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 간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록과 정리는 저의 일상입니다. 블로그와 Notion에 회고와 정리 글을 꾸준히 작성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개발자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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